/사진=임한별 기자
24일 원/달러 환율은 1080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0.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0원 상승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전일 미국 증시가 혼조를 보이며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며 “원/달러 환율도 상승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