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식이섬유가 풍부한 김으로 영양을 채운 프리미엄 영양바를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김, 통곡물, 견과류, 건과일 등을 넣어 가벼운 한끼 대용식으로 먹기 좋은 ‘블랙김영양바(37g*4개입/4,980원)’를 출시했다.


‘블랙김’은 밥반찬으로 주로 먹던 김을 샌드, 스낵 등에 활용해 맛은 물론 영양까지 충족시킨 풀무원의 프리미엄 영양 간식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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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김영양바’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김과 통곡물, 해바라기 씨, 땅콩, 건크랜베리 등을 함께 버무려 바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간식으로도 충분한 영양 섭취가 가능하도록 식이섬유, 단백질, 칼슘을 풍부하게 채웠다.

또 ‘블랙김영양바’는 간단한 한끼 식사 대용이 될 수 있도록 11cm에 달하는 길이로 만들어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우유나 두유와 함께 즐기면 간편하면서 영양가 높은 한끼 식사가 된다.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은 없고 열량도 160kcal 수준으로 부담이 적다.

‘블랙김영양바’는 살짝 볶아내 향긋함을 더한 김과 견과류, 통곡물의 고소한 풍미가 잘 어우러진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도 뛰어나다.


풀무원식품 수산사업부 김경진 PM(Product Manager)은 “’블랙김영양바’는 간식으로 식이섬유, 단백질, 칼슘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영양 균형을 고려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향후 ‘블랙김’을 브랜드화하여 김을 활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영양 간식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