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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가 연애하고 싶어지는 달은 어느 달일까.
/사진=가연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 회원 391명(남 177 여 214)을 대상으로 ‘가장 연애하고 싶어지는 달’에 대한 설문조사(3월26일~4월 13일)를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연애하고 싶은 달은?’이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약 34%가 4월을 꼽았으며, 5월도 약 30%로 뒤를 차지했다. 이어 12월(21%), 9월(11%), 기타 (4%) 순으로 집계됐다.
응답자들이 해당 달을 꼽은 이유는 무엇일까? 해당 달을 선택한 이유를 살펴보면, ‘따뜻한 날씨’가 42%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으며, ‘연애 관련 기념일 존재’(22%), ‘마음이 싱숭생숭해서’(19%), 특별한 이유 없음(12%), 기타(5%)가 뒤를 이었다.
한편 미혼남녀는 봄철 데이트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황사와 미세먼지(47%)를 꼽았으며, 꽃샘추위(20%), 잦은 봄비(16%), 과도한 업무로 인한 번아웃(15%), 기타(2%)가 뒤를 이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 회원 391명(남 177 여 214)을 대상으로 ‘가장 연애하고 싶어지는 달’에 대한 설문조사(3월26일~4월 13일)를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연애하고 싶은 달은?’이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약 34%가 4월을 꼽았으며, 5월도 약 30%로 뒤를 차지했다. 이어 12월(21%), 9월(11%), 기타 (4%) 순으로 집계됐다.
응답자들이 해당 달을 꼽은 이유는 무엇일까? 해당 달을 선택한 이유를 살펴보면, ‘따뜻한 날씨’가 42%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으며, ‘연애 관련 기념일 존재’(22%), ‘마음이 싱숭생숭해서’(19%), 특별한 이유 없음(12%), 기타(5%)가 뒤를 이었다.
한편 미혼남녀는 봄철 데이트를 방해하는 요인으로 황사와 미세먼지(47%)를 꼽았으며, 꽃샘추위(20%), 잦은 봄비(16%), 과도한 업무로 인한 번아웃(15%), 기타(2%)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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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