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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당초 3자 대결로 치러질 것으로 예상했던 선거 구도가 4자 대결로 확대되는 등 큰 변화가 발생하면서 유리한 구도가 더욱 견고해 졌다는 분석에 따라 4자구도 경선으로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광주시장 경선에서 진행된 단일화의 예로 볼 때 인위적인 단일화는 표심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결론났다"며 "개인의 경쟁력이 결국 선택의 가장 중요한 조건임이 확인된 만큼 이번 당내 경선에서 승리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주시장 경선에서 진행된 단일화의 예로 볼 때 인위적인 단일화는 표심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결론났다"며 "개인의 경쟁력이 결국 선택의 가장 중요한 조건임이 확인된 만큼 이번 당내 경선에서 승리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동안 경선후보로 뛰었던 장성수 전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이 "현재 컷온된 4명 중 유일하게 결격사유 즉, 흠이 전혀 없고 가장 참신한 김영록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선언하고 김 예비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수락해 지지세가 확산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일까지 남은 일주일여 동안 저 김영록의 강점을 구민들에게 알리는데 집중하겠다"며 "경제전문가로서 '70만 생산소비 자족도시 광산' 건설을 위한 정책과 진정성을 홍보하면서 반드시 승리를 일궈내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 예비후보는 "경선일까지 남은 일주일여 동안 저 김영록의 강점을 구민들에게 알리는데 집중하겠다"며 "경제전문가로서 '70만 생산소비 자족도시 광산' 건설을 위한 정책과 진정성을 홍보하면서 반드시 승리를 일궈내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 경선은 다음 달 3일부터 4일까지 권리당원선거인단 ARS투표 50%와 안심번호선거인단 ARS투표 50%를 반영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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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