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두산건설은 꾸준한 수주 증가에 힘입어 1분기에 전년 대비 3.2% 늘어난 349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 노력으로 2015년 약 1조3000억원의 순차입금이 올 1분기 7000억원으로 대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매출과 영업이익의 지속적인 증가와 차입금 감축 노력, 수익성 제고,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올해 이자보상배율(ICR) 1배수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