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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KT 위즈 야구 유니폼과 모자를 쓴 채 손가락으로 V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청순한 미모로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이날 오후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가운데 영화 ‘곤지암’의 주연 배우 박지현이 시구에 나섰다.
영화 ‘곤지암’을 통해 ‘호러 퀸’으로 거듭난 박지현은 20대다운 상큼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은 “시구자로 초청받아서 무척 떨리고 기쁘다”라며 “멋진 시구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애정을 가지고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지현은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영화 ‘반드시 잡는다’, ‘곤지암’에 이어 올해 개봉하는 영화 ‘컨트롤’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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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