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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이천 도자기&꽃 축제'가 지난 27일 개막했다.
이 축제는 다음달 13일까지 경기 이천시 예스파크(이천도자예술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를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보이그룹 엔티크, 파워 디바 김현정, K-POP 스타 구구단의 축하무대 등 다양한 축하행사가 펼쳐졌다.
예스파크에는 80여개 공방이 참여한 대형 도자 마켓, 다양한 도예 체험 부스, 워크숍, 이천 트렌드 공모전 출품작 전시, 꽃 전시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이천 화훼협회와 함께 꽃 축제도 병행해 야생화·꽃꽂이 전시, 경연대회, 도자 화분에 다육이 심기 등 꽃과 관련된 각종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대형 꽃 전시관도 조성했다.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등 기타 자세한 정보는 이천도자기축제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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