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의 PC MOBA(진지점령전)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가 30일 오후 4시30분 스팀을 통해 정식으로 서비스를 실시한다.

엔드 타임 아레나는 이번 정식 출시 버전부터 ▲약 90여종의 스킨 ▲와칸다 맵 등장 ▲영웅제작 기능 등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UI와 UX도 크게 변한다. 기존에 불편함이 제기됐던 채팅시스템을 비롯, 다양한 음성 도입과 게임 후 정보창 및 아이템 등급도 세부적으로 제공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 내용을 개발자 노트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관계자는 “지난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의 다양한 의견을 받으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두고 시켜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며 “테스트에서 확인한 이용자의 의견을 정식 서비스에 최대한 반영했고 스팀을 통해 서비스 되는 마블 엔드 타임 아레나에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