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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JYP Ent.)가 최대주주 박진영 씨의 구원파 논란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후 2시18분 현재 JYP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1450원(-6.76%) 내린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부 언론매체에 따르면 박 씨는 최근 역삼동에서 7일에 걸쳐 구원파 전도 집회를 이끌었다. 당시 모임에는 배우 배용준, 변기춘 천해지 전 대표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보도에 대해 박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 전부터 친구와 일주일에 두 번 모여 시작한 성경공부 모임”이라며 “100명이 강의를 듣기 위해 모였고 그 중 속칭 ‘구원파’ 몇 분이 왔는데 그게 구원파 모임이냐”고 반박했다.
2일 오후 2시18분 현재 JYP엔터는 전 거래일 대비 1450원(-6.76%) 내린 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부 언론매체에 따르면 박 씨는 최근 역삼동에서 7일에 걸쳐 구원파 전도 집회를 이끌었다. 당시 모임에는 배우 배용준, 변기춘 천해지 전 대표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보도에 대해 박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 전부터 친구와 일주일에 두 번 모여 시작한 성경공부 모임”이라며 “100명이 강의를 듣기 위해 모였고 그 중 속칭 ‘구원파’ 몇 분이 왔는데 그게 구원파 모임이냐”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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