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강 예비후보는 "지난 수십년간 청년은 광주 정치에서 배제됐다. 강수훈을 지지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를 지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정치적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경험을 가진 후보자가 구청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형성한 '도내기마을 활성화' 기획 경험, 1913송정역시장을 만든 혁신적인 창업 능력, 세계청년축제 초대 추진단장으로 수만 명의 청년들을 이끈 리더십, 창업지원네트워크의 사무처장을 맡으며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동구를 다시금 호남정치 1번지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또 "지금 동구의 침체는 그 동안 지방선거가 정치적 구호와 표심만을 노리는 공약들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진정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은 '익숙한 이미지와 인지도', '행정관료 출신'이라는 타이틀보다 '도전하는 동구'를 혁신적으로 기획하고 추진력 있게 움직일 수 있는 경험과 능력을 가진 새로운 인물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진정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은 '익숙한 이미지와 인지도', '행정관료 출신'이라는 타이틀보다 '도전하는 동구'를 혁신적으로 기획하고 추진력 있게 움직일 수 있는 경험과 능력을 가진 새로운 인물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그는 노인, 청년, 문화, 경제 분야로 이루어진 '도전하는 동구 정책시리즈'에 이어 단위공약으로 생활밀착형 정책인 '청년구청장의 약속 - 인생통장, 인권행정, 안전정책, 공공육아, 세대연결' 등 생활밀착형 공약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강수훈 예비후보는 "10만 동구민과 함께 꿈꾸는 동구를 반드시 현실로 이루겠다"며 "한 때 호남정치 1번지, 광주의 중심이었던 동구의 명예를 되찾을 진정한 리더가 누구인지, 무엇을 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할지 꼭 지켜봐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동구청장 경선투표 ARS 여론조사는 3일과 4일 이틀간에 걸쳐 실시되며 권리당원과 일반시민여론조사를 각각 50%의 비율로 합산해 오는 5일 공전대상자를 확정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