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한화호텔&리조트와 제휴해 한화 아쿠아플라넷에서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입장권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한화 아쿠아플라넷 입장권을 일산점과 63빌딩점은 30%, 여수점과 제주점에선 20%를 할인해준다.

또한 한화 아쿠아플라넷을 찾은 신한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스페셜데이’ 등 각종 이벤트를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인 한화 아쿠아플라넷에서 진행하는 신한카드만의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신한카드는 한화호텔&리조트와 협력해 다양한 방면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