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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지난 29일 오전 6시쯤 대전시 서구의 한 골목길에서 길을 지나던 A씨를 주먹과 발로 무차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폭행을 당한 A씨는 얼굴의 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6주의 상처를 입었다. 조사결과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로, 아무 이유 없이 A씨를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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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