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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한 국민 4명 가운데 2명은 경상으로 당일 퇴원했고, 2명은 현지 병원에서 치료 및 검사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국자는 "주터키대사관은 사건 인지 후 터키 정부 관계자 등을 접촉해 사고수습에 필요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영사협력원을 현장에 급파해 현지 경찰과 연락을 유지하는 한편 부상자 후송 병원을 방문해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향후 피해자 가족의 현지 방문 지원 및 피해자 보상 안내 등 필요한 영사조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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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