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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이 대경대학교와 산학 협력 공동 프로그램 일환으로 대경대학교 학생들과 ‘비비엠 여름 바캉스’ 패션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비치안경에 따르면, 이번 패션쇼는 대구에서 열린 2018 대구국제안경전시회(DIOPS)에서 진행된 '다비치안경 사관 10기 수료 및 12기 졸업식'의 사전 행사로 진행됐다. 다비치안경과 산학 협력을 맺고 있는 대경대학교 안경광학과 학생들과 모델과 학생들이 곧 다가올 여름을 맞아 시원한 바캉스 컨셉으로 직접 패션쇼를 연출했다.
이날 바캉스 룩을 비롯한 트래블룩, 스윔웨어 등과 함께 올 여름 유행할 선글라스를 제안하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한편,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대구국제안경전시회는 국내 안경 관련 종사자 뿐만 아니라 해외 바이어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적인 행사로서, 행사 내 진행하는 다비치안경 사관 수료 및 졸업식은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총 190여명이 수료하여 전국 다비치안경에서 정직원으로 근무한다.
사진. 다비치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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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