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2분기 열연공장 정상화와 철근판매 회복 기대.
판재류는 원재료 투입단가 하락과 후판가격 인상으로 스프레드 확대 전망.


◆LG유플러스= 이동전화매출액 증가에 따라 영업익 증가폭이 커 통신 3사중 5G도입 수혜 클 전망.
외국인 지분율 3년 내 최저수준, 향후 MSCI/FTSE 편입 가능성 존재로 수급 개선 기대.

◆쏠리드= 5G주파수 경매 이슈 본격화됨에 따라 네트워크 장비주 수혜 기대감 고조.
동사의 중계기는 5G시대에도 주력 장비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