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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8일 한화에 대해 한화건설 정상화로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한화는 올해 연결기준 매출 51조6760억원에 영업이익 2조3450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이는 한화건설 정상화에서 기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한화건설은 중동 플랜트 사업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환경에서 한화큐셀, 여천NCC 등 계열사 관련 수주 매출 반영 및 이라크 주택 실적 증자, 국내 매출 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면서 “특히 지배주주순이익의 증가는 지난 1월 법원의 판결에 따라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이행 보증금 일부 및 지연이자를 지급받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한화는 PBR(주가순자본비율) 0.8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한화건설 등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들로 인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한화건설의 실적 정상화를 분기마다 확인할 수 있어 밸류에이션도 정상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한화는 올해 연결기준 매출 51조6760억원에 영업이익 2조3450억원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이는 한화건설 정상화에서 기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한화건설은 중동 플랜트 사업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환경에서 한화큐셀, 여천NCC 등 계열사 관련 수주 매출 반영 및 이라크 주택 실적 증자, 국내 매출 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면서 “특히 지배주주순이익의 증가는 지난 1월 법원의 판결에 따라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이행 보증금 일부 및 지연이자를 지급받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한화는 PBR(주가순자본비율) 0.8배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한화건설 등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들로 인해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올해는 한화건설의 실적 정상화를 분기마다 확인할 수 있어 밸류에이션도 정상화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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