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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가 팀 탈퇴를 결정한 멤버 은진에게 응원의 뜻을 내비쳤다.
다이아는 지난 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안녕하세요. 다이아입니다'란 제목으로 손 편지를 공개했다.
다이아는 "은진이 소식을 많이 궁금해하실 팬 여러분께 이런 소식을 전해 드리게 돼서 죄송하다"며 "오랜 시간 은진이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은진이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희도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다"고 밝혔다.
다이아는 "함께 시작했고 끝까지 함께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음에 슬프고 무엇보다 에이드(다이아 팬클럽)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됐지만 저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은진이를 위해 은진이의 결정을 존중하며 응원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은진은 지난 7일 공식 팬 카페를 통해 건강상의 이유로 팀 탈퇴를 공식화하고 "무대에 섰을 때 느끼는 위압감과 공포감을 떨치기 어려웠다. 다이아를 가장 사랑하는 팬으로 우리 멤버들을 응원할 것이며 평범한 20대 은진으로 돌아가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안녕하세요. 다이아입니다.
은진이 소식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시고 기다리고 계시는 팬 여러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해 드리게 돼서 죄송합니다.
오랜 시간 은진이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힘들어 하고 아파하는 은진이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희도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함께 시작했고 끝까지 함께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음에 슬프고 무엇보다 에이드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이제는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되었지만 저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은진이를 위해 은진이의 결정을 존중하며 응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에이드 분들도 은진이를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에이드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저희 다이아는 은진이를 응원하며 언제나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진이 소식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시고 기다리고 계시는 팬 여러분들께 이런 소식을 전해 드리게 돼서 죄송합니다.
오랜 시간 은진이와 함께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힘들어 하고 아파하는 은진이를 옆에서 지켜보면서 저희도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함께 시작했고 끝까지 함께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음에 슬프고 무엇보다 에이드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이제는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되었지만 저희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은진이를 위해 은진이의 결정을 존중하며 응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에이드 분들도 은진이를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에이드 여러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저희 다이아는 은진이를 응원하며 언제나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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