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이 한국GM 사태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상한가를 달성했다. SM그룹 계열사로서 남북경제협력 수혜 기대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8일 오후 2시29분 남선알미늄은 가격제한폭인 355원(29.71%)까지 오른 1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GM의 글로벌 협력업체로서 한국GM 사태로 인해 사업 지속여부가 불투명했다. 하지만 지난달부터 산업은행과 GM은 70억5000만달러(약 7조6000억원)를 투입하는 등 한국GM 정상화를 위한 수순을 밟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