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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무안군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남악신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의 도로이용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교통 환경 및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도로포장, 차선도색, 보도정비 등 도로 일제정비를 하고 있다.
노후화된 노면과 포트홀로 운전자에게 불편함과 사고위험이 있는 남악신도시 후광대로(10차로, L=1.3㎞)의 공사를 5월 초까지 완료한다.
무안군은 남악4로, 남악5로, 단독주택 15, 16블록의 주요노선에 대해서 노후되고 퇴색돼 기능이 저하된 차선 10.8㎞를 이달 말까지 깨끗하게 정비해 예산 신속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무안군 박상원 도로관리담당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도로정비계획과 정비를 통해 무안군을 찾는 방문객과 도로이용자에게 생활편의 도모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정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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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