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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청 행사는 문화사각지대에 있는 농·어촌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도·농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1984년부터 35회째 실시하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9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환영식을 시작으로 ▲우리은행 방송국 및 은행사박물관 견학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청와대 방문 및 직업 체험 등 3박4일 기간 동안 주요 시설 견학은 물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육성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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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