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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생인 장천 변호사는 경희대학교를 거쳐 건국대학교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장천 변호사는 지난 1월 큐리가 소속된 티아라가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가 '티아라'는 팀명으로 출원한 상표권의 부당함을 알리는 정보제출서를 특허청에 제출했을 당시 법률 대리인을 맡았다.
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당시 여자 출연자들에게 몰표를 받으며 인지도를 한층 쌓아 올렸다. 당시 장 변호사는 '하트시그널' 최종 결과에서 배우 배윤경과 커플이 됐다.
SNS에 자신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훈남', '스마트 퍼펙트남', '훈훈한 패션' 등의 수식어를 얻게 됐다.
한편 한 매체는 10일 큐리와 장 변호사가 일본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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