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8원 내린 1069.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2원 내린 1066.9원으로 시작해 하락분을 완화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소비자물가가 예상치에 밑돌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하락했다"며 "이는 미국의 장기금리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달러에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