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백 장관은 싱가포르에서 통상산업부 장관과 만나 ▲스마트 제조기술 등 산업기술협력 확대 방안 ▲에너지 자립섬 등 스마트 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 ▲3D프린팅, 로보틱스,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 대응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태국에서는 총리 면담, 산업부 장관 면담, 에너지부 장관과 면담 등을 통해 양국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기존 협력 산업 외에도 전기차, 바이오산업 등 미래 산업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백 장관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문재인 대통령이 선언한 신남방정책을 싱가포르, 태국 등 아세안 국가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