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신증권은 14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올 연말 면세점 운영에 따라 기업가치 확대 가능성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5000원을 유지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분기 1조4324억원의 매출액과 102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 26% 줄어든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연말에 면세점(코엑스점) 개점 후 운영 성패에 따라 기업가치 재평가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유정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11월 오픈 예정인 면세점의 경우 영업초기 적자가 예상된다”면서도 “수익성에 집중하는 현대백화점의 특성과 업황을 고려하면 적자규모는 100억원 수준으로 크지 않아 기업가치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분기 1조4324억원의 매출액과 102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각각 1%, 26% 줄어든 영업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연말에 면세점(코엑스점) 개점 후 운영 성패에 따라 기업가치 재평가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유정현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11월 오픈 예정인 면세점의 경우 영업초기 적자가 예상된다”면서도 “수익성에 집중하는 현대백화점의 특성과 업황을 고려하면 적자규모는 100억원 수준으로 크지 않아 기업가치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