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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이 만성신장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가 국책과제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10시42분 현재 파미셀은 전 거래일 대비 2050원(11.39%) 오른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미셀과 서울아산병원비뇨의학과 김청수 교수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해당 연구는 보건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 과제로 선정됐다.
16일 오전 10시42분 현재 파미셀은 전 거래일 대비 2050원(11.39%) 오른 2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미셀과 서울아산병원비뇨의학과 김청수 교수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해당 연구는 보건복지부 첨단의료기술개발 과제로 선정됐다.
김현수 파미셀 대표는 “만성신장질환과 간경변은 발병기전이 상당부분 유사하다”며 “간경변 환자에서 간조직 내 섬유화를 억제하는 중간엽줄기세포의 효과가 만성신장질환 환자에서도 재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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