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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주식회사는 당초 이날 오전 10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이보다 빠른 오전 6시50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4시 기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피파온라인4' 키워드는 포털 실시간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했다. 포털 기사댓글창과 게임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팬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dial****는 "피파온라인4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까지... 팬들 복 터졌네"라고 말했고 ejrg****는 "이거(배틀그라운드) 재밌나요?"라며 궁금해했다. 또 star****는 "갓(GOD)게임, 블리자드를 넘어서자"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기대된다", "모바일 버전은 쉽네", "피파온라인 드디어", '배그 폰으로 게임 안해봤나 사람들?" 등 다양한 댓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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