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이 18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1405번지 일대의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클라우드'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청약을 받는다.

면목6구역 재건축아파트로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과 도보 1분 거리다. 강남구청역까지 15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기준 4억원, 75~84㎡ 5억원 초중반대로 낮은 편이다. 교육환경은 중곡초와 용마중이 120m 거리며 대원외고, 대원고, 대원여고 등이 1㎞ 거리에 있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12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중랑구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비율이 약 80%로 서울에서 두번째로 높고 노후주택이 밀집돼 있어 새아파트 수요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