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변화무쌍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신예배우 금새록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금새록은 실크 소재의 원피스로 몽환적이고 부드러운 소녀의 모습을 소화했으며 오프숄더 원피스로 고혹적인 모습을, 데님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금새록은 영화 ‘독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조진웅에 대해 묻자 “영화 촬영을 하는 동안 선배님만 믿고 따라갔던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 또 멋있고 호탕한 성격으로 후배들에게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신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같이 살래요’에 대해서는 “그동안 오디션에 수업이 떨어져 봤는데 나에게 기회가 주어진 작품이라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첫 단추를 잘 끼우고 싶다고 전했고, 9월까지 이어질 50부작을 잘 마무리하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는 올해 목표라고 덧붙였다.

극중 유동근의 막내딸 박현하 역으로 열연 중인 금새록. 극 중 ‘알바퀸’으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소화하는 그는 실제 아르바이트 경험이 많은 ‘알바퀸’이라며 “영화관, 카페, 웨딩박람회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며 경험을 토대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연애에 관해 질문하자 그는 “모든 시간을 드라마 촬영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이성과 연애를 할 시간이 없고 지금은 작품에 더 집중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리고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딱히 정해진 이상형은 없다”며 후에 연애하게 된다면 “자상하고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