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스터(LANCASTER)가 프렌치 감성을 담은 ‘카멜리아 크로스 바디백’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카멜리아 크로스 바디백은 소가죽 100%의 스무드한 텍스처와 라운드 쉐입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시크한 감각을 물씬 드러낸다.
/사진=랑카스터
넓은 메인 수납 칸과 지퍼 포켓으로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자랑하며, 길이조절과 탈부착이 가능해 데일리백으로도, 썸머시즌 바캉스백으로도 안성맞춤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랑카스터 관계자는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멋을 담은 카멜리아 백으로 올 여름 자신만의 감성과 취향을 편안하면서도 개성있게 드러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랑카스터 ‘카멜리아 크로스 바디백’은 베이직 컬러인 블랙과 스톤을 비롯, 라임옐로우, 라벤더, 코랄, 펄그레이 등 총 6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