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회계 혐의 심의를 위한 금융위원회 삼성바이오로직스 감리위원회 제2차 회의가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김태한 대표이사가 청사 출입을 위한 검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