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창립 55주년 기념식 및 제27회 새마을금고 대상 시상식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새마을금고 창립 55주년 기념식 및 제27회 새마을금고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임직원 및 수상자 등 280명이 참석했으며 새마을금고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단체포함 총 12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새마을금고의 희망찬 100년을 위해 새로운 지향점을 향해 또 다시 도전해야 한다”며 “도전과 성취, 변화와 개혁의 여정에 저부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의 총자산은 지난 4월 말 기준 153조원이며 전국 1314개 금고, 3196개 영업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