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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환 알음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는 "지난주 금요일 급락한 남북경협주는 지난주 금요일 급락했고 오늘 강한 반등이 예상된다"며 "북미정상회담 재개 확정시 상승 탄력이 확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지난 주말 문재인 대통령의 2차 남북정상회담의 주요 내용은 ▲미국이 북한과의 적대관계 종식과 경제협력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다는 점 ▲남북 고위급 회담을 오는 6월1일 개최하고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군사당국자 회담과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 회담을 연이어 갖기로 합의했다는 점"이라며 "취소 위기에 처했던 북미 정상회담이 다시 정상궤도에 올라서면서 남북경협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재고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증시를 이끄는 주도주가 탄생했다"며 대북제재 완화 및 남북 경제협력 확대가 예상된다. 문재인 정부의 신북방정책 관련 업체에 주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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