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플레이도시가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야외 워터파크 ‘써니파크’를 6월 2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 시즌에만 오픈하여 9월초까지 운영하는 야외 워터파크 ‘써니파크’는 실내 워터파크&스파와 함께 도심 속에서 이색적인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사진=웅진플레이도시 어린이 전용 슬라이드, 워터 버켓 등 키즈용 워터 어드벤처인 ‘아쿠아풀’에서는 가족과 함께 어린이들이 신나게 타고 놀 수 있도록 꾸몄으며 아기자기한 바다생물 콘셉트인 유아 전용 풀과 더불어 여러 명이 함께 물놀이 하기에 좋은 대형 패밀리풀과 상설 공연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뽀로로 싱어롱쇼 공연이 펼쳐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써니파크에서는 스파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5개 테마의 노천 스파는 물론 수압 마사지로 피로회복을 풀 수 있는 바데풀, 노천 스파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썬베드와 대형 파라솔 등 휴게 시설 공간도 잘 마련되어있어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웅진플레이도시는 야외 써니파크 오픈을 기념해 기간한정 고객 대상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