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당뇨 병력이 있는 유병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참편한당뇨케어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당뇨 유병자가 그동안 가입하기 어려웠던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당뇨 합병증 위험까지 보장한다. 특히 당뇨 환자 중 진료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등 3대안과 질환에 대해서는 수술 등 보장을 강화했다.


최근 3개월 이내 입원이나 수술, 추가 검사에 대한 의사 소견이 없어야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2년 이내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 수술이 없거나 최근 5년 이내 암으로 진단, 입원, 수술이 없었다면 간편고지만으로 보험가입이 가능하다.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으로 알려진 말기신부전증은 최대 2000만원, 질병실명은 최대 4000만원, 족부절단은 최대 4000만원까지 각각의 진단비 보장은 물론 수술비까지 보장한다.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등 3대안과질병에 대해서는 3대안과질병수술비, 34대질병수술비 등 특약을 통해 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이 상품은 스마트폰을 통해 가입자의 당뇨 건강관리를 돕는 헬스케어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혈당, 식단, 생활습관관리 등 당뇨관리서비스, 전문가의 건강상담서비스, 병원안내 등 치료지원서비스, 건강정보제공서비스 등이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30~70세이며 세만기와 년만기, 갱신형 등 고객 니즈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최대 보장연령은 100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