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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는 오는 29일부터 6월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국제 타이어 전시회 ‘더 쾰른 2018’에 참가해 총 14개 제품을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엔페라 스포츠’와 ‘로디안 AT 4X4’ 및 공기청정 기술 탑재 제품 ‘브래셔’ 등이 이번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 지난달 출시한 ‘윈가드 Ice Plus’와 ‘윈가드 스포츠2 SUV’ 등 겨울용 타이어가 함께 전시된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최근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데아체 모터벨트’의 사계절용 타이어 성능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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