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메리츠종금증권은 29일 종근당에 대해 연구개발(R&D) 성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5000원을 유지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종근당의 2018년 매출액은 9763억원, 영업이익 950억원으로 추정했다. 프리베나와 타미비어 등 대형 신규 품목 도입에 따라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해 개선됐던 영업이익률은 올해에도 비용절감을 통해 9.7%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태영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종근당이 R&D하고 있는 자가면역질환치료제·헌팅턴병치료제·대장암치료제 등 파이프라인들의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R&D 투자를 지속하고 임상 2상을 통해 안정성·유효성을 확인한 후보물질 기술수출도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종근당의 2018년 매출액은 9763억원, 영업이익 950억원으로 추정했다. 프리베나와 타미비어 등 대형 신규 품목 도입에 따라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해 개선됐던 영업이익률은 올해에도 비용절감을 통해 9.7% 수준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태영 메리츠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종근당이 R&D하고 있는 자가면역질환치료제·헌팅턴병치료제·대장암치료제 등 파이프라인들의 가치가 부각될 것”이라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R&D 투자를 지속하고 임상 2상을 통해 안정성·유효성을 확인한 후보물질 기술수출도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