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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1월 우리나라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온라인 보험시장에 출범한 KDB다이렉트보험은 일 평균 5000~6000명이 공식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등 시장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KDB생명은 금융당국의 핀테크 육성 등 강화정책에 힘입어 온라인 보험시장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커진 것과 함께 20~40대 방문자를 꾸준히 유치해 1000만명 돌파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KDB다이렉트보험은 이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퀴즈 참여를 통한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 중이며, 다가오는 6월1일, 2대 성인병(뇌출혈, 심근경색)을 포함해 업계 최초로 뇌경색까지 보장하는 다이렉트보험 신상품 을 출시 예정이다.
KDB생명 관계자는 “아직은 인터넷 생명보험시장이 성숙단계에 불과하지만 시장의 확장과 보험을 대하는 고객들의 패러다임 변화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라며,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KDB다이렉트보험을 찾는 고객분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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