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이웨어 하우스 브랜드 센셀렉트가 6월 2일 신촌, 이화여대 부근(대현동)에 첫 쇼룸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진=센셀렉트 브랜드만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꾸며진 이번 매장은 감각적인 소품, 매장 분위기와 함께 센셀렉트의 신제품 및 다채로운 컬렉션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센셀렉트는 매장 오픈과 함께 신제품 ‘피카소의 여인들(Marks of Picasso)’ 컬렉션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피카소의 여인들’ 제품은 화가의 거장 피카소에게 영감을 주었던 7명의 여인들을 모티브로 제작, 모델 피카소를 포함한 총 8가지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다양한 연령층이 두루 착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센셀렉트 관계자는 “브랜드의 정식 쇼룸에 대한 니즈가 강했던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첫 쇼룸을 오픈하게 됐다”라며 “첫 쇼룸 오픈을 기반으로 이벤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센셀렉트(SENSELECT)는 국내 아이웨어 하우스 브랜드로 매 시즌 8가지의 모델 출시를 의미하는 ‘8’ 모양의 로고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