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주(오른쪽 두번째)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최우수 파트너사로 3곳을 선정했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롯데부여리조트에서 2018년 우수 파트너사 시상식을 개최하고 공정거래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파트너사 정기평가를 통해 선정된 원영건업 등 3개사에 대해 ‘최우수 파트너사’ 시상을 포함 2018년 선정된 총 51개 우수 파트너사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또 안전한 시공 및 건설 공헌에 기여한 남광전기 등 7개사에 대해 ‘우수안전 파트너사’ 시상을 하고 금강가구㈜등 3개사에는 품질하자 평가 우수실적 관련으로 C/S 상을 수여했다.

시상을 마친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파트너사를 대표한 김평화 마천건설 대표이사와 ‘공정거래 협약식’을 진행했다. 롯데건설과 파트너사는 공정거래 관련 법령의 준수와 상생 협력을 통해 상호 간의 지속 성장 강화를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오찬을 함께 하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자고 다짐했으며 오찬 후에는 단체 활동을 진행하며 동반성장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전날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하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과 55여개의 우수파트너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