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은 현대건설과 643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금빛노을교 건설공사 중 토공구조물공사/1구간 토공, 구조물, 터널공사’다. 계약규모는 총 643억192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연결기준) 대비 24.2%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2021년 6월2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