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4일 컴투스에 대해 하반기 대형 신작 출시를 통한 실적개선을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컴투스는 하반기 ‘스카이랜더스 모바일’, ‘서머너즈워 MMORPG’ 등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이후 한동안 부진했던 신작출시 성과로 기업가치가 감소한 바 있다.

장원열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스카이랜더스’는 컴투스의 장점인 전략성 높은 RPG, ‘서머너즈워 MMORPG’는 서머너즈워 IP(지적재산권) 활용을 통한 유저 유입이 기대된다”며 “스카이랜더스 모바일 일매출은 4억원으로 추정되며 신작효과가 반영되는 2019년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