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Club Med)가 6월 한 달 간 겨울 휴가를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2018 겨울 휴가 조기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클럽메드 '2018 겨울 휴가 조기예약 프로모션'의 여행 기간은 2018년 10월 30일부터 2019년 4월 28일까지로 겨울 휴가 성수기인 12월과 크리스마스 및 설 연휴가 포함되어 있다.
4인 가족 기준으로 최대 20만원 할인 혜택이 마련되어 있으며, 항공 포함 휴가로 예약시에는 공항-리조트간 왕복 교통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클럽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클럽메드는 휴양 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으며 어린 자녀를 둔 가족 여행객을 위한 연령대별 키즈클럽과 G.O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나이트 엔터테인먼트까지 일정 걱정 없는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다"라고 전하며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는 요즘, 겨울 휴가도 미리 예약해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곳으로 큰 할인 혜택을 받고 떠날 수 있도록 이번 조기 예약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으로 예약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에 상세한 정보는 클럽메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