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김동철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의 의원모임 원내대표는 4일 비공개 오찬 회동을 가진 직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1956년 서울생인 임 변호사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26회와 행정고시 28회에 합격했다. 1987년 대구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29년에 걸쳐 법무연수원장을 비롯해 대검 차장검사, 서울고검장, 대검 공안부장, 서울중앙지검 공안부장 등을 역임했다.
허익범 변호사(59·13기)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허 변호사는 대구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부산지검 부장검사, 인천지검 공안부장, 서울남부지청 형사부장, 대구지검 형사부장 등을 역임했다.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법무법인 산경의 변호사로 재직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