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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8 하나투어 여행 박람회’에 참가, 이를 기념하는 특별요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주요 항공사와 호텔체인, 관광청, 면세점 등 총 600여개 여행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여행박람회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박람회장 중앙에 자리한 ‘동남아관’에 부스를 설치, 방문객들에게 서비스와 취항지 및 운항정보를 안내한다.
아울러 박람회 전용 특별요금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 중 박람회장 내 예약부스와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약하면 인천-발리, 인천-자카르타 왕복 항공권을 최저 55만5000원대부터(일반석 총액운임기준) 제공한다.
또 발리 호텔 숙박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인천-발리 왕복 항공권을 1매 이상 구매한 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부스에서 사진을 찍어 개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하드락 호텔 발리 2박3일 숙박권(1명)과 1박2일 숙박권(3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박람회 종료 후 게시물을 삭제하지 않은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선정하며 당첨자 발표는 6월19일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0% 당첨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부스에 마련된 룰렛을 돌려 퀴즈를 맞추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여권케이스와 네임택 세트를 증정하며 정답을 맞추지 못해도 작은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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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