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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회계 의혹 관련 제재를 확정하는 증권선물위원회 첫 회의가 7일 열리는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7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장 초반 약세를 보이다 10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7% 오른 4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여부를 가리는 증권위는 감리위와 마찬가지로 대심제로 열린다. 오전 회의에선 금융감독원의 안건보고를 진행하고, 안건보고 후에는 금감원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외부감사인(회계법인) 등 당사자가 참석해 공방을 벌이는 수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7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장 초반 약세를 보이다 10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07% 오른 4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여부를 가리는 증권위는 감리위와 마찬가지로 대심제로 열린다. 오전 회의에선 금융감독원의 안건보고를 진행하고, 안건보고 후에는 금감원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외부감사인(회계법인) 등 당사자가 참석해 공방을 벌이는 수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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