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가 5월 한달간 3억달러(약 3206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미국의 데이터 분석업체 슈퍼데이터는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가 5월 한달간 약 3억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슈퍼데이터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포트나이트의 4월 매출액은 2억9600만달러(약 3162억원)로 집계됐으며 3월 매출은 2억2300만달러(약 2182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보다 앞선 2월에는 1억2600만달러(약 1346억원)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매월 1000억원에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한 셈이다.

포트나이트는 에픽게임즈가 PC,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 iOS에서 제공하는 FPS(일인칭슈팅)게임이다.


슈퍼데이터는 포트나이트가 올 여름 안드로이드 버전과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가파른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