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비엣젯항공

비엣젯항공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인기노선 항공권을 편도 기준 7만원부터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초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8일까지 이틀간 오후 2~4시 사이에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판매 예정인 항공권수는 총 40만장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천-하노이, 부산-하노이, 인천-호찌민, 인천-하이퐁, 인천-다낭, 인천-나트랑 노선과 6월 신규 취항 예정인 대구-다낭 구간 등 비엣젯항공이 운영하는 모든 국제노선이 대상이다.


항공권 구매 시 사용 가능한 날짜는 다음달 1일부터 12월31일까지이며 베트남 공휴일은 제외된다.

한편 비엣젯항공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 참여한다. 비엣젯항공 부스를 찾은 방문객에게는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