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크루제가 여름시즌을 맞아 달콤하고 상큼한 파스텔 컬러의 ‘소르베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르크루제 르크루제의 프렌치 헤리티지를 강조한 이번 컬렉션은 아름다운 컬러들을 복고풍의 패키지로 재 탄생시켜 여름 분위기에 맞춘 스톤웨어 제품이다.
코스탈 블루, 엘리제 옐로우, 쿨민트, 쉬폰핑크 등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냉기를 지속시켜주는 스톤웨어 제품으로 여름철 차가운 음식을 오랫동안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밥그릇, 국그릇, 원형접시, 머그, 미니볼, 푸드픽 등으로 구성되며, 제품별로 6월과 7월에 나눠 출시된다.
르크루제 관계자는 “트렌디하고 화사한 파스텔 컬러가 눈에 띄는 ‘소르베 컬렉션’은 더위로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철 오감을 살릴 수 있는 플레이팅을 선사할 것이다” 며 “특히 인스타그래머블한 플레이팅 및 홈다이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기프트 아이템으로도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