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8일 1071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1.0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지만 미국 증시가 혼조를 보이며 위험회피성향이 이어지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