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모전은 창업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 사회적경제 지원 등 정부 정책을 주도하는 신보에 대한 국민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4일부터 5월14일까지 실시됐다. 신보는 일반 국민 대상으로 UCC, 웹툰을 접수한 후 온라인 심사 등을 거쳐 UCC 부문 9편, 웹툰 부문 7편을 선정했다.
UCC부문 대상의 영예는 신용보증 절차를 모션그래픽 으로 표현한 윤동빈(19) 씨가, 최우수상은 신보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한 최병민(27) 씨가 차지했다. 각각 300만원, 150만원의 상금도 주어졌다.
웹툰 부문 최우수상과 상금 100만원은 신보의 지원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중소기업의 이야기를 담은 장빈(24) 씨에게 돌아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